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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는 △화학 △신소재 △반도체 △배터리 △디지털헬스 △재생에너지 △탈탄소화 △제조 △웨어러블 △스포츠 △모빌리티 분야에서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회원사 및 예비창업패키지 기업을 추천할 예정이다.
선정된 추천 기업에는 사전 크로스 매칭을 통한 일본 대기업 및 VC와의 1대1 프라이빗 미팅, 전시 부스 참여, 그리고 피칭 무대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ILS2025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피칭·전시, 대기업 리버스 피칭(수요기업이 벤처기업에 역으로 협력 제안하는 방식), 비즈니스 미팅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년도 ILS에는 전 세계 약 777개의 스타트업과 133개 일본 대기업 및 벤처캐피털(VC)이 참여해 총 35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는 등 큰 성과를 기록했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ILS 참가를 통해 일본 대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하고 실질적인 일본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