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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경쟁률에서는 942.71 대 1로 기록,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인 2만원으로 확정됐다. 회사는 이번 IPO(기업공개)를 통해 마련된 공모자금을 생산 거점 통합·확대 등 생산 효율 극대화를 위해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코스닥 시장 상장 이후에도 그리드 제조 기술력 등 핵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며 글로벌 의료영상기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기존 제품 대비 10배 이상의 수익 실현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특수 사양 그리드와 차세대 의료영상기기 ‘StriXion’, ‘DeteCT’를 중심으로 목표 시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러시아·CIS 국가와 미국 등 핵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부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반 원격 판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서비스 확장을 통해 수익 다각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