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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 더위크 중국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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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4.16 10:06:52

스마트 학습지 더위크, 영어·일본어 이어 중국어까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인공지능 에듀테크(AI) 기업 위버스마인드가 ‘더위크 중국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미지=위버스마인드)
더위크 중국어는 성조와 발음부터 일상 및 비즈니스 실무에 적합한 중급 회화, HSK 대비까지 가능한 스마트 학습지다. 총 26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7개의 레벨로 나뉜다. 1레벨에서는 발음과 성조를 배우고, 2레벨부터는 단어, 어법, 표현, 회화와 더불어 중국 문화까지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HSK 4급 수준의 단어와 어법, 회화 표현을 마스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위크 중국어’는 회화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성조를 색상과 연관 지어 학습자가 더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뇌새김’의 노하우가 담긴 이미지 연상 단어 학습법을 적용해 더욱 효과적으로 단어를 습득할 수 있다.

학습지와 연동되는 전용 학습 앱에서는 즉각적으로 성조와 발음의 정확도를 체크할 수 있으며, 특허 받은 학습 방법으로 발음 교정도 가능해 정교한 회화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폰으로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다.

이영주 위버스마인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더위크 중국어’는 여행 및 비즈니스 기회 증가로 학습이 필요한 분들에게 하루 3장으로 부담 없이 언어를 배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2외국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위버스마인드의 ‘더위크’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6만세트(약 450만권)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트폰 또는 전용 학습 태블릿과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어 2030세대 구매 비율이 60%를 넘어섰다. 지난해 출시된 ‘더위크 일본어’는 MZ세대의 일본여행 열풍과 자기계발 욕구에 힘입어 6개월만에 1만세트가 판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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