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으로 대구에 공공기관, 대학, 기업이 함께하는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주·나주의 경우 에너지 특화기업 500개사 이상을 유치하고 R&D특화인력 양성 지원을 통해 자생적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에니저밸리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