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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솔린 차량이 인기를 끌면서 닛산 가솔린 모델의 올해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다. 성장세를 주도한 모델은 알티마다. 알티마는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두 차례나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을 제외한 가솔린 중형세단 중 판매 1위에 올랐다.
이달 닛산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알티마 2.5 SL 모델을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닛산의 기술력을 집약한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역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UV모델인 CUV 쥬크(JUKE)는 트림과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가 가능하다. 또는 300만원 주유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닛산은 특별 기부 이벤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진행하고 있다. 장애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m.nissan.co.kr)에서 시승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