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 전 최고위원은 2021년 11월 TBS 유튜브 ‘국회 앞 유정다방’에 출연해 검찰이 노무현재단의 계좌를 추적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그는 방송에서 “검찰이 2019년 노무현재단 계좌를 추적, 거래 내역 전부를 열어봤다”며 “신라젠을 계기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잡기 위해 채널A 기자와 ‘검언유착’을 벌인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2019년 당시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었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난해 12월 황 전 최고위원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또 그와 TBS에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 장관의 고소 이후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8월 그를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고, 검찰은 약 4개월여만에 그를 재판에 넘기게 됐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