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송파구 물류센터의 경우에 약 160명 정도의 근무자가 있었지만 거의 전원을 검사한 결과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사례는 없다”면서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확진자가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고 있었던 것이 감염을 차단했던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다가 실내에 들어가면 벗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옳지 않은 방법이라는 지적이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실외에서 거리두기가 되는 상태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면서 “다중이용시설 등 실내에 들어갔을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