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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인 ‘노브랜드 대왕요구르트(1ℓ)’는 2입 기획 상품으로 2980원에 선보인다. 지난해 200만병 이상 판매된 인기 상품이다. ‘노브랜드 우리쌀밥 한공기(210g)’ 6입 묶음 상품은 3980원에 판매한다.
가성비 상품 할인도 마련했다. 지난해 42만개 이상 판매된 ‘노브랜드 냉동 우삼겹 바로구이(1㎏)’는 9980원에, ‘노브랜드 무가당 그릭요거트(1.8ℓ)’는 4980원에 선보인다.
10주년 기념 상품도 출시했다. ‘노브랜드 썰은김치(4㎏)’와 ‘노브랜드 닭발이랑 막창이랑(300g)’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6년 출시 이후 단종됐던 ‘노브랜드 애니멀 크래커(500g)’도 고객 요청에 따라 약 10년 만에 재출시한다.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천연펄프 화장지와 알칼라인 건전지, 치약 등 주요 생활필수품을 할인 판매한다.
노브랜드는 2016년 첫 전문점인 용인보라점을 연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5월 매출은 전문점 출범 직후인 2016년 9월 대비 약 55배 증가했고 현재 전국 270여개 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구본기 이마트 노브랜드사업부 NB상품담당은 “지난 10년간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온 대표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갖춘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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