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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국내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BQ.1번, BQ.1.1, XBB 등 변이가 증가하는 초입에 들어서 있습니다.”
7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특별대응단 정례브리핑에서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이같이 밝혔다.
정기석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BA.5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어서 유행의 규모가 적을 거라는 일부 예측도 있으나, 아마도 BQ.1과 BQ.1.1, 또 다른 변이들이 지금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것을 봐서는 아마도 12월쯤 되면 본격적으로 새로운 변이가 우리나라에서 우세종이 될지 어떨지에 대한 판가름이 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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