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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및 여객수요 회복을 위한 인센티브(혜택)도 시행한다.
인천공항공사는 화물수요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화물기의 수혜비율이 높은 조명료를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100% 감면할 예정이며 한국공항공사는 지방공항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국제선 신규취항 및 증편 등에 대해 착륙료·정류료·조명료를 3년간 최대 100%까지 감면할 예정이다.
김상도 항공정책실장은 “정부, 공항공사 및 항공업계가 합심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안을 찾아 나가고 있다”며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등 직접적인 지원과 함께 국제 관광비행· 트레블 버블 등 코로나 상황에서 가능한 대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