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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샌드위치는 바게트빵 속에 불고기와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 파프리카 양파를 넣어 만든 ‘필리 치즈 스테이크(9000원/부가세 별도)’, 오븐에 구워낸 베이컨과 토마토, 다져낸 할라피노가 잡곡빵과 어우러져 매콤한 맛이 일품인 ‘스파이시 BLT(9000원/부가세 별도)’, 잡곡빵에 계란과 머스타스 소스, 잘게 다진 양파가 들어간 ‘에그 앤 애플(8000원/부가세 별도)’이다.
마켓오 샌드위치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쉐프가 유기농 밀가루를 이용해 직접 반죽해 만든다. 산지에서 직접 배송되는 신선한 야채뿐 아니라 베이컨 역시 냉동제품이 아닌 홀(Whole)베이컨을 사용해 신선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신 메뉴는 유기농 커피나 요거트 블랙베리와 함께 제공된다. 마켓오 압구정점에서 판매되며, 10월 오픈하는 마켓오 인천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간편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웰빙 샌드위치가 한끼 식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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