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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3~4일 박민식 전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를 대상으로 경선을 진행했다.
국민의힘은 선거인단 투표(선관위 위탁경선 투표 및 ARS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75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아울러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북구갑 보궐선거는 박 전 장관과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날 당사에 나온 이영풍 전 기자는 발표 뒤 “밀알이 돼서 박민식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