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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세 가지 채소를 매달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관련 메뉴는 총 10종이다. △제주 양배추 돈가스 △바싹 제육 & 제주 양배추 쌈 △제주 무 들깨 시래기밥 △제주 당근 라페 샌드위치 등 메인 메뉴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하게 개발했다.
해당 메뉴들은 ‘건강한 우리 먹거리에 맛있는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제주 산물의 맛과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강병욱 셰프와 협업해 완성했다. 홍콩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근무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제주 소재 레스토랑 ‘넘은 봄’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자체 및 기관과 손잡고 국산 농산물을 급식 메뉴로 선보이는 농가 상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충남 맛집 메뉴를 급식 메뉴화해 선보이고 지역 산물로 만든 도시락을 기부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농가 상생 캠페인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 및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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