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영국 롤스로이스사로부터 ‘트렌트 1000 TEN(Thrust Efficiency and New technology)’ 엔진을 1대 더 구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예비엔진 추가도입은 항공 산업 전반에 걸친 글로벌 공급망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추가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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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어프레미아는 6대의 항공기와 예비엔진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3대의 신규 항공기 도입이 예정되면서 3번째 예비 엔진도 빠르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글로벌 공급망이 붕괴된 현 시점에서 안전과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비엔진을 직접 보유하는 것”이라며 “고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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