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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 유통기업 ㈜다이소아성산업 신입사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다이소 도곡점에서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언제나 우리 곁에 다이소’새 슬로건을 들어보이고 있다.
다이소는 ▲필요한 것은 다 있소(상품의 다양성) ▲만족스러운 가격에 다 있소(가격 경쟁력) ▲어디든지 다 있소(편리한 고객 접근성)를 하부 키메시지로 제시하고 고객 선호 브랜드 1위로의 도약을 2016년도 목표로 설정했다. 다이소아성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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