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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육문화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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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3.30 11:15:1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계교육문화원은 지난 29일 금천구 보건소에 코로나19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간식 및 건강보조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3월 29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개최된 전달식 모습 (사진=세계교육문화원)
세계교육문화원은 전 세계 소외계층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천하는 NGO단체로, 구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진료소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메가3, 간식, 비타민 총 160세트를 전달했다.

방정환 세계교육문화원 회장은 “코로나19가 2년 넘게 지속돼 지치고 힘드실 텐데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세계교육문화원에서 코로나19 의료진과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뜻깊은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주민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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