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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건설, 임대 아파트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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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기자I 2019.04.11 10:27:18
(사진=성도건설)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성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일대에서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아파트를 공급한다.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는 지하 1층~지상 18층 3개동으로 총 212가구 규모(전용면적 46~77㎡)로 구성된다. 핵가족에 맞춰 모든 세대를 수요자들에게 선호가 높은 중소형으로 설계했다. 중소형의 평면이지만 공간 특화 설계를 통해 입주자가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용 49㎡의 경우 소형 평형으로는 드물게 화장실을 2개 배치했고, 전용53㎡와 56㎡에서는 알파룸을 활용할 수 있다. 가장 큰 면적인 전용 77㎡는 복층에 테라스를 갖췄다.

단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도 10분대로 접근이 가능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으로 지나가는 383번 지방도와 98번 지방도를 이용해 서울 노원구와 바로 이어진다.

현재 오남읍 일대는 지하철 4호선 연장 공사(진접선)가 진행 중이다. 당고개와 진접지구를 잇는 노선으로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오남읍 초입으로 오남역(가칭)이 생길 예정이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진접지구를 출발해 서울(당고개역)까지 15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는 임대 아파트로 공급 된다. 임대 기간 8년 보장과 임대 보증금 인상폭 연 5%를 넘을 수 없어 과도한 보증금 상승 걱정이 없다. 보증금을 정부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직접 보증해 안정성도 뛰어나다.

‘남양주 오남 성도 르피스 더스테이’ 견본주택은 구리시 도림삼거리 인근에서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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