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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인터넷 구간부터 서버, 계정, 단말, 클라우드, 문서까지 이어지는 보안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서버보안 ‘RedCastle’ △시스템 접근관리 ‘SecureGuard AM’ △엔드포인트 보안 ‘VirusChaser 10 AI’ △클라우드 워크로드·컨테이너 보안 ‘vAegis·cAegis’ △제로트러스트 ‘SGA ZTA’ △통합 계정·인증·권한관리 솔루션 ‘SGA ZTA ICAM’ 등이 꼽힌다.
특히 SGA ZTA는 국내 유일의 풀스택(Full-Stack)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신원 인증과 네트워크 제어, 엔드포인트 보안을 아우르는 제로트러스트는 개별 제품만으로는 구현이 어렵다. SGA솔루션즈는 미국 NIST SP 800-207과 국내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요건을 충족하는 정책 엔진,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통합 계정·접근 관리(ICAM), PAM 게이트웨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회사는 KISA 제로트러스트 실증사업 주관사를 3년 연속 수행했다.
이와 함께 SGA솔루션즈는 AI 데이터센터(AIDC) 확산에 따른 서버 및 클라우드 보안 수요 확대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AIDC는 서버와 컨테이너, 쿠버네티스에 AI 워크로드가 분산되고 다수의 관리자가 접속하는 구조인 만큼, 워크로드 보호와 서버 접근통제, 계정·권한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보안이 필수적이다. 회사는 서버보안 ‘RedCastle’과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vAegis’, 컨테이너 보안 ‘cAegis’ 등 다채로운 제품군을 통해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사업 네트워크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27일 시큐어포인트와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부분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확대했다. 시큐어포인트는 NHN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카카오클라우드, 삼성SDS 등 국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와 MSP를 대상으로 SGA솔루션즈의 보안 제품 공급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추진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AWS 등 글로벌 플랫폼 공략도 함께 진행한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이사는 “AI를 악용한 공격이 자동화·고도화되면서 개별 제품 단위의 방어로는 대응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기반으로 침해 확산 자체를 차단하는 국내 유일 풀스택 제로트러스트 플랫폼과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대응하는 통합보안 라인업을 기반으로 시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