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히어로 서포터즈’ 팬카페에 가입한 1000여명의 회원이 클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은 성금은 만 20세가 되면 보호시설에서 자립해야 하는 청소년 4명에게 개인당 200만 원에서 300만 원씩 후원금으로 전달되며 시설에서 퇴소하는 아이들의 월세보증금과 월세, 자립을 위한 생활용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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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히어로 서포터즈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자신의 꿈을 이룬 임영웅씨의 성장과정에 감동받은 우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어려운 성장기를 보냈던 청소년에게 지원돼 더욱 뜻깊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영웅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임영웅을 매개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2020년 4월 결성됐으며 이번 기부로 사랑의열매로 전해진 ‘임히어로 서포터즈’의 누적기부액은 1억3000여만 원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