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인터넷 예매인원이 이미 4만 명을 넘어선 25일자 관람권 예매를 중단하고, 24일과 26일자 관람권은 인터넷 예매 3만 명, 현장판매 1만 명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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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측은 “당초 고궁의 아름다운 밤 정취를 많은 사람들이 만끽할 수 있도록 관람인원을 제한하지 않았으나, 야간 관람인원 폭증으로 관람객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일일 관람인원을 제한하게 됐다”며 이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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