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이 어제 프로암 대회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프로암 대회는 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예고하듯 구름 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시작됐습니다.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프로암 대회는 ‘희망의 스윙, 나눔의 그린’ 슬로건 취지에 맞게 참가자들 모두 참가비를 기부했으며, 선수들은 자신에게 의미있는 물품을 기증하며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KG그룹과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은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SBS골프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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