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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발되는 3명의 연주자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기간은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면사랑은 음악적 역량과 성장 가능성, 활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을 원하는 연주자는 활동 이력과 계획 등을 담은 신청 서류를 3월 18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메세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면사랑 관계자는 “잠재력 있는 연주자들이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면사랑은 본사가 위치한 충북 진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을 20여 년간 지원해 왔으며, 진천여중 오케스트라 후원과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제 개최 등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