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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손에 흉기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있었으며 계단을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행동을 반복했다.
A씨는 “한밤중에 아래층 남성이 흉기를 손에 들고 우리 집 앞을 서성였다”며 “현관문을 부서질 듯 흔들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구축 아파트라 소음이 잘 들리지만 우리 집에서 나는 소음이 아니다”며 “여러 차례 설명해도 오해가 풀리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전 세입자도 같은 이유로 시달리다 이사했다고 들었다”며 “이미 4차례 경찰에 신고했는데 너무 불안하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해당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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