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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소비자가 음료를 구입하고 있다.
코카콜라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료 제품가격을 9월 1일부터 평균 5% 인상해
코카콜라 캔 350㎖ 가격이 2천원에 2천100원으로 오른다.
이 밖에 스프라이트 캔(355㎖)은 1천700원에서 1천800원, 토레타 캔(240㎖)은 1천200원에서 1천300원, 환타 오렌지 캔(250㎖)은 1천400원에서 1천5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코카콜라음료 모회사인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수입 원부자재와 인건비, 제조 비용 상승 등 원가 상승 압박이 지속돼, 부득이하게 편의점에 공급하는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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