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의 전 부총리 쩡 페이옌(現 보아오 아시아포럼 중국측 수속대표)은 1일 경기센터를 찾아 대한민국 정부와 KT(030200) 등 대기업이 함께 스마트업 육성 및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에 큰 흥미를 보였다.
같은 날 경기센터를 방문한 탄자니아, 우간다, 태국 그리고 볼리비아 등 총 40개국의 KOICA 관계 현지 공무원들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개인이나 혹은 스타업들을 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대기업들이 협력하여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와 스타트업들의 액셀러레이팅에 대해 견학했다.
각국의 관계자들은 경기센터 보육기업인 울랄라랩의 스마트공장과 루크코리아의 의료 정보 관리 앱, 이리언스의 홍채인식기를 이용한 핀테크와 해보라의 리플버즈 등 제품 시연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제르바이잔으로부터 온 러시프씨는 “한국 정부와 대기업, 그리고 지방정부가 다같이 협력해 스타트업들을 돕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이들을 돕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개인이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큐베이팅과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가속화주는 액셀러레이팅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대기업이 다 같이 한 마음되어 노력하는 것이 어떻게 국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센터 임덕래 센터장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향후에도 꾸준히 스타트업들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좋은 본보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올레tv모바일, 월정액 영화 '프라임 무비팩' 출시
☞이장세 전 KT 홍보부장, 홍보대행사 JPR컴퍼니 창업
☞[포토]황창규 KT 회장 , 경기혁신센터 육성기업 멘토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