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WI는 물 관련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조사기관으로 해마다 플랜트 부문, 계약부문, 기업부문 등 10개 부문에 걸쳐 담수 플랜트·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작년 쿠웨이트서 도하1단계 해수담수화플랜트를 수주하고, 세계 최대 용량의 사우디아라비아 라스알카이르 해수담수화 플랜트의 운영·유지보수(O&M)도 수주하는 등 해수담수화 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3 해수담수화플랜트와 칠레의 광산용 해수담수화플랜트인 에스콘디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해 ‘올해의 민간용 해수담수화 플랜트’ 부문과 ‘올해의 산업용 해수담수화 플랜트’ 부문에서도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윤석원 두산중공업 워터BG장은 “최근 2년간 중동지역에서 대형 해수담수화플랜트를 연이어 수주함과 동시에 성공적으로 준공한 프로젝트의 운영·유지보수(O&M)를 맡게 되는 등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향후 해수담수화분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처리 사업에서의 입지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