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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는 범키가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내달 발매 예정인 새 정규 앨범 ‘온 마이 웨이’(On My Way)의 선공개곡이다.
이 곡에는 래퍼 저스디스와 한국계 미국인 R&B 아티스트 저스틴 박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믹싱 작업은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이자 켄드릭 라마, 나스 등 세계적인 랩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한국계 미국인 믹싱 엔지니어 영인(David Yungin Kim)이 맡았다.
브랜뉴뮤직은 “탄력적인 기타 그루브와 묵직한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질주감이 인상적인 곡”이라며 “가사에는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되묻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