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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은 견조한 실적을 유지 중이며 빅뱅은 20주년 활동이 구체화되는 시기에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봤다.
음반원 부문은 전분기 대비 역성장했다. 공연과 상품(MD)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일본 시장에서의 더딘 성과는 아쉽다고 평가했다.
임 연구원은 △블랙핑크 2월 신보 발표에 따른 콘서트 활동 △트레저 아시아투어 △베이비몬스터 2분기 신보 발매 및 신규 투어 △연내 신규 보이그룹 데뷔 등을 향후 투자포인트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