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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 블핑·빅뱅이 온다…마진율 조정에 목표가는↓-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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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라 기자I 2026.01.27 07:48:34
베이비몬스터 사진. (사진=와이지엔터 홈페이지 갈무리)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27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블랙핑크 앵콜콘서트 반영 횟수 하향 등을 감안해 마진율을 하향 조정한다”며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임도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은 견조한 실적을 유지 중이며 빅뱅은 20주년 활동이 구체화되는 시기에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봤다.

음반원 부문은 전분기 대비 역성장했다. 공연과 상품(MD)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일본 시장에서의 더딘 성과는 아쉽다고 평가했다.

임 연구원은 △블랙핑크 2월 신보 발표에 따른 콘서트 활동 △트레저 아시아투어 △베이비몬스터 2분기 신보 발매 및 신규 투어 △연내 신규 보이그룹 데뷔 등을 향후 투자포인트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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