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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망 양호”…KT·LG유플 나란히 신고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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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25.06.30 09:14:28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KT와 LG유플러스가 30일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KT(030200)는 전 거래일 대비 2.94% 올라 5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5만 6400원까지 상승해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LG유플러스(032640)는 전 거래일 대비 0.21% 오른 1만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유플러스 역시 장 초반 1만 44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 전망이 양호하고 5월까지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던 통신주가 다시 반등하고 있다”며 “특히 유심사태 반사이익으로 실적 전망의 상향이 가능하고 자사주 이벤트가 예정된 LGU+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7~8월 실적 시즌은 통신의 실적 전망이 양호하기 때문에 지수대비 강세를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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