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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부대찌개’(430g, 3800원)는 CU가 ‘순대국밥’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국물 도시락으로,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직접 기획하고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다.
찌개 한 그릇에 베이크드 빈스, 마카로니, 떡국 떡 등 무려 10여 가지 재료를 담아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냈으며, 부대찌개 전문점 인기 사리인 생면, 만두, 치즈를 더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특히 부대찌개의 핵심 재료인 햄 선별에 신경을 썼다. 이를 위해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직접 20여 종류의 다양한 햄을 맛보고 그 중 최상의 맛을 내는 세 종류의 햄을 황금 비율로 담아냈다고 CU는 설명했다.
다양한 햄과 잘 어울리는 부대전골 소스를 별첨하고 볶음김치를 원물 그대로 찌개 안에 넣어 부대찌개 특유의 얼큰하고 걸쭉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나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찌개와 국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 메뉴로, 단순히 흉내만 내는 제품으로는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없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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