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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다이닝, 시크릿가든서 100년 수령 연리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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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I 2013.08.08 14:53:09
【서울=뉴시스】 메이다이닝은 부속 정원인 시크릿가든에서 수령 100년의 참나무 연리지(連理枝)를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연리지란 뿌리가 다른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연결돼 마치 한 나무처럼 자라는 매우 희귀한 현상으로 지극한 효성, 돈독한 남녀, 부부간의 사랑 등을 상징한다.

이번에 발견된 참나무 연리지는 전국에서도 희귀수종으로 곧게 뻗은 뚜렷한 H자의 외형이 특징. 수령은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하며 높이는 7.5m 두께는 50㎝다.

연리지가 발견된 곳은 도봉구 도봉1동 470의 3 무수골 일원 시크릿가든 하늘전망대 산책로에서 메이다이닝 본관 방향으로 70m 지점이다.

메이다이닝은 연리지를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과 200m의 연리지 산책 코스 조성을 마치고 오는 10일부터 고객들을 맞을 예정이다.(사진=메이다이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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