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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뉴’는 11월 11일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과 연계해 진행하는 투어다. 서울 외 투어 개최지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규현은 2006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고, 2014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해왔다. 대표 솔로곡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A Million Pieces) 등이다.
소속사는 “규현은 대표곡과 신곡 무대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묵직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12월 18~20일 사흘간 개최
동명 미니앨범 발매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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