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프리미엄 모션데스크 ‘M703+’ 출시

김영환 기자I 2025.09.08 09:19:49

다양한 업무 방식과 IT 환경 아우르는 유연한 설계
업무 집중도 및 오피스 공간 운영 효율 향상
배선 문제·체형별 대응·프라이버시 확보까지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오피스 전문 브랜드 퍼시스(016800)는 기업 구성원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공간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프리미엄 모션데스크 ‘M703+’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퍼시스)
국내에서 최초로 모션데스크를 개발한 퍼시스는 ‘인에이블’, ‘M302’에 이어 ‘M703’ 시리즈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퍼시스는 최근 유연 좌석제 도입과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의 확산 등으로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실제 업무 현장의 핵심 과제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플래그십 모션데스크 M703+를 새롭게 선보였다.

멀티 디바이스 사용 환경에서의 배선 문제, 체형별 인간공학적 대응, 유연 좌석제나 오픈형 좌석에서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 해결 등이다.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M703+는 기존 B2C 모델인 ‘M703’의 디자인과 기능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오피스 환경과 기업 고객의 실사용 니즈를 반영해 새롭게 설계된 제품이다.

△책상과 모니터 선반 높이를 모두 조절 가능한 ‘멀티 모션(Multi-Motion)’ 기능 △전원 배선 및 정리가 편리하도록 전원 기능이 내장된 구조 △모니터암, 스트랩 PC 홀더, 페그보드 등 주변기기와의 호환 등 기능성을 높였다.

퍼시스 관계자는 “기업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 형태에 맞추어 원하는 방식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M703+를 개발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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