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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獨 크리스마스 축제 재현한 '디너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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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8.12.12 10:32:28

독일식 만찬과 재즈 가수의 콘서트로 구성

서울신라호텔 ‘더 라이브러리’ 전경 (사진=호텔신라)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연말을 맞아 호텔 내 바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디너 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더 라이브러리에선 오는 23~25일, 31일 총 4일간 특별 만찬 코스가 함께하는 하우스 재즈 콘서트가 진행된다. 세계적인 명성과 전통의 독일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재현했다.

독일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1434년부터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라호텔의 ‘더 라이브러리’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독일식 디너 메뉴로 독일 크리스마스 축제의 분위기로 꾸며진다.

하우스 콘서트는 유명 재즈 보컬리스트의 공연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오는 23~25일 저녁에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이스’, 31일에는 부드러운 감성의 보컬리스트 ‘제니스’의 하우스 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마스 캐럴과 유명 팝송으로 구성된 공연을 1시간동안 선보인다.

만찬 코스로는 △푸아그라 테린 △트러플 앙쿠르트 수프 △호주산 와규 채끝 등심 스테이크 등의 메뉴와 화이트 초콜릿을 올린 스트로베리 콤포트의 블랑 망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만찬에는 독일식 와인인 ‘글뤼바인‘ 1잔과 와인 2잔이 포함된다. 글뤼바인은 독일에서 차를 마시듯 끓여먹는 와인이다.

이외에도 특별 만찬 코스 이용객에게 말린 과일로 만든 독일의 전통 빵 ‘슈톨렌’과 신라호텔 플라워부티끄의 미니 꽃다발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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