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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봤니?]200만원대 발리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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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2.10.08 14:10:41

'모리츠 마드리엘레(MORITZ MADRIELLE) 백 컬렉션'
특별 주문제작 서비스도

발리, 모리츠 마드리엘레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Bally)는 여성 시그니처 ‘모리츠 마드리엘레(MORITZ MADRIELLE) 백 컬렉션’ 가운데 스페셜 오더 라인을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모리츠 마드리엘레(MORITZ MADRIELLE) 백 컬렉션’은 고급스러움을 간직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과 발리의 상징인 크레스트 로고 참 장식으로 인기를 모은 아이템이다. 그립감이 좋은 편안한 손잡이와 여닫이가 편리한 커버, 탈 부착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모리츠 백 컬렉션은 이그조틱 레더 스킨을 사용해 색다른 변화를 시도했으며 주문 제작 (MTO : Made-to-Order)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매장에 입고한 카프 소재의 모리츠 마드리엘레 백 가격은 235만원이며, 색상은 블랙, 위스키, 초콜릿, 다크라피스(네이비계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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