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닛 스튜디오는 전문 장비와 실제 모델 섭외 없이도 손쉽게 가상인간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웹 기반 편집 환경, 챗GPT 연동, 다국어 번역·발화 등의 기능으로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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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닛 스튜디오의 가상인간 및 생성 AI 기술을 기반으로 통상적인 비용의 절반 가격에 신속하게 영상을 제작 공급하는 영상 콘텐츠 사업 ‘영상제작소’도 최근 시작됐다. 영상제작소는 국내 대표 종합상사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미미콘은 사진이나 이미지로 외형을 만들고 페르소나를 부여해 개성 있는 AI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로, 실시간 대화를 생성해 함께 수다를 떨거나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1월 베타 오픈을 목표로 품질 개선과 유즈케이스 검증 중이며, IP(지식재산권) 및 광고 제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정식 버전은 글로벌 서비스로 공개된다.
이경일 플루닛 대표는 “스튜디오는 수백만 원대 콘텐츠 제작 비용을 혁신한 AI 서비스”라며 “인건비 상승과 경제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무의 생산성 및 효율성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루닛은 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의 LLM(초거대언어모델) ‘루시아’를 선보인 국내 대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의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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