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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약을 앞두고 공개한 ‘잇츠미’ 소개 영상도 조회수 230만을 돌파했다. 사전예약자 수도 다음달 7일 정식 론칭까지 당초 목표였던 총 150만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로버게임즈는 ‘잇츠미’를 현실과 비슷한 듯 서로 다른 세계로 표현하고 있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뉴스피드를 사용하지만 판타지적 스토리가 있다. 몰입도를 높이는 스토리와 퀘스트 등의 게임 같은 요소를 가져가되,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활용, 본인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등 소셜 경험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135개국 중 사전 예약 열기가 가장 뜨거운 국가는 미국과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이다. 클로버게임즈는 ‘잇츠미’에서 해당 국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버도 증설할 예정이다.
클로버게임즈 관계자는 “잇츠미는 소셜과 엔터테인먼트의 장점을 흡수해 지금까지 접한 가상세계와 철저한 차별화를 두고 있다는 것이 유저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간 것으로 보인다”며 “한달 후에 시작할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Me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