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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프라이팬이 조리 중심 역할에 머물렀다면 온팬다이닝은 조리, 플레이팅, 식사를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주방 문화를 제안한다. 조리도구와 식기를 결합한 이 플레이팅팬은 최근 증가하는 홈다이닝과 집밥 문화에 맞춰 개발됐다.
온팬다이닝은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며 스테이크, 파스타, 볶음요리, 브런치 등 다양한 요리를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별도의 플레이팅 과정이 필요 없어 설거지를 줄이고 음식의 온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온팬다이닝의 다양한 활용법과 실제 식탁 연출 사례를 소개하며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구성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정종윤 실리만 국내영업본부 과장은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을 넘어 식사 경험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온팬다이닝은 집에서도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새로운 다이닝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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