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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다"...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2종 재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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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5.29 09:05:10

지난해 신 메뉴 중 단일 기간 누적 판매량 최대치 제품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소비자 요청에 화답하며 지난 해 인기 몰이에 성공했던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2종을 다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 대상 재구매 의사 설문 조사 결과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약 90%가 재구매 의향 있음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다. 제품은 오징어 패티와 원물 형태의 오징어 다리 튀김을 올린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지난 해 출시 후 약 일주일 만에 한 달 판매량 달성, 11일간 누적 판매량 70만개를 넘어 조기 판매 종료되는 등 롯데리아가 24년 선보인 신 메뉴 중 단일 기간 누적 판매량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 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매운 맛’과 ‘블랙페퍼 맛’ 2종으로 선보인다. 오징어 맛 가득한 볼륨감 있는 버거로 고객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롯데리아는 올해 상반기 나폴리맛피아 버거 400만개 판매고를 올렸으며 크랩 얼라이브 버거는 5일간 25만개가 판매돼 5일간 목표 판매량의 264%를 달성했다. 이어 2024년 롯데리아 최고의 흥행작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통해 3연타 상승세를 노릴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오징어 버거는 꾸준히 재출시 요청을 받고 있는 롯데리아의 역작 중 하나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다시금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지속 반영하며 끊임없는 맛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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