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아침에주스’는 과일 본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가치 아래 인공 감미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100% 냉장과채주스로 1993년 출시됐다.
회사는 사과, 오렌지, 제주감귤, 포도, ABC주스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반영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2020년에는 ‘착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친환경 요소를 더한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
회사는 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한정판 ‘아침에주스 벚꽃에디션’ 210ml, 950ml 모든 제품에 벚꽃 패키지를 적용했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아침에주스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이 봄을 맞아 보다 산뜻한 기분으로 제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한정판 벚꽃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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