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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교육 '큰별쌤' 최태성, '행복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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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20.12.17 10:45:12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이투스교육은 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이 연말을 맞아 ‘행복한 3주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한 3주 나눔 프로젝트는 최태성 강사가 랜선 제자인 ‘별님들’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나눔 프로젝트는 최 강사의 유튜브 채널 ‘최태성 2TV’에서 지난달 2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라이브로 진행됐다.

1주차에는 지난 1년간 ‘최태성 1TV’와 ‘최태성2TV’에서 발생한 유튜브 수익금을 공개했고, 2주차에는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서 구입 시 진행된 기부 수익금을 공개했다. 총 6700만원이 마련됐으며, 랜선 제자들도 네이버 해피빈 별똥별 저금통을 통해 약 1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마지막 3주차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기부금 기부처를 선정했다. 캠페인은 별님들 500명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여러 채널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과 지역 어르신, 소아암 아동청소년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한국해비타트 △굿하트 금천재가노인지원센터 △하당노인복지관 △다일공동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기아대책 등의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 강사는 “앞으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한국사 알리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에 따르면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편이 올해 베스트셀러 100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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