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성백조주택 창립 제37주년 기념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성욱 회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임원들이 기념 떡케이크를 자르고, 37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금성백조주택 제공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금성백조주택은 9일 대전 서구 탄방동 사옥에서 ‘창립 제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20년 장기 근속사원과 우수사원 시상, 2017 최우수 현장 및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현장에 대한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성욱 회장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그간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데 전심전력을 다한 임직원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올해는 인적·물적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업그레이드’ 금성백조를 만들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