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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오는 7월 1일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개관을 앞두고 진행된다. 노보텔 앰배서더는 객실부와 객실 예약부, 식·음료부와 조리부 등 전 부서에 걸쳐 신입·경력직 약 1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전국 대학 호텔 관련 학과 졸업 예정자와 졸업생, 경력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KT에스테이트가 시작한 호텔 개발 사업의 첫 번째 성과다. 이곳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던 KT 을지지사 자리로 7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지상 21층, 지하 5층, 총 523실 규모로 일반 호텔 객실 331실과 주방 시설이 갖춰진 레지던스형 객실 192실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21층 야외 수영장과 루프톱 바, 실내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이번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을 개관하면서 호텔 관련 전공자를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게 돼 기쁘다”라며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아코르 호텔 그룹의 일원으로 함께할 기회이므로 수많은 인재가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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