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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은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특히 2030대 고객층이 주를 이루는 한국 대표 쇼핑 상권이다. 하고하우스는 K패션 브랜드를 국내외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모자이크 한남을 열었다.
하고하우스는 모자이크 한남 오픈 기념으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입점 브랜드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 및 보물찾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 스탬프 이벤트를 통해 1개 브랜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보난자 커피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마뗑킴과 드파운드, 트리밍버드는 2025년 겨울 컬렉션을 모자이크 한남에서 단독 선발매키로 했다. 또 로우타이드와 솔티페블은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준비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모자이크 한남은 현재 가장 주목받는 K패션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K패션 브랜드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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