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페이스북의 PMD(Preferred Marketing Developer) 파트너사로 호흡을 맞춰온 와이즈버즈는 올 한 해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 별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해 광고주의 만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와이즈버즈는 이번 시상식에서 △퍼포먼스 히어로 (Performance Hero)_타파스미디어의 전환 API 활용 사례, △퍼포먼스 히어로_라인게임즈의 Liquidity관리 △시너지 히어로 (Synergy Hero)_GSK 센트룸의 브랜디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히어로(Creative Hero)_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캠페인 △챔피언 프로덕트 히어로 (Champion Product Hero)_모바일 퍼스트 비디오 활용까지 총 4개 부문 5개 캠페인으로 최다 수상 영예를 안았다.
와이즈버즈 김종원 대표는 “이번 수상은 가장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파트너사인 만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혁신적인 광고 솔루션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자사가 보유한 애드테크 기술을 접목하여 메타와 브랜드 간의 성공적인 디지털 캠페인 사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