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공군 등에 따르면, 공군은 2호기를 장기 임차하기로 하고, 이 사업을 맡을 항공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공군 2호기는 1985년에 도입돼 현재 노후한 상태다. 정부는 지난해 공군 2호기 신규 구매를 검토했으나 임차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대통령은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아시아 지역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땐 그보다 작은 공군 2호기를 이용하곤 한다.
국군재정관리단의 `공군 2호기 장기 임차사업` 공고에 따르면, 임차 기간은 총 5년이며 예산은 2794억 8500만원이다. 공군은 업계 의견을 수렴해 조만간 정식 입찰 공고를 낼 방침이다.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단독]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 흔들, 릴리 공동연구 터제파타이드 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1465t.1280x.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