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불꽃축제 인파 몰려…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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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본행사 시작을 앞두고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오후 6시께부터 무정차 통과 중이다.
 | |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의 모습이다.(사진=정유진 수습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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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6시 11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5호선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하니 해당 역 이용고객은 인근 역을 이용해 달라”고 밝혔다.
당초 무정차 통과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예정돼 있었다.
경찰은 불꽃축제로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약 53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