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장 대표는 지난 20일 윤 전 대통령이 법원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받은 것과 관련 “안타깝고 참담하다”며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에 대해 홍 시장은 이날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강성 지지 기반만을 의식해 대표자리만 지킬려는 옹색함으로 그 정당을 꾸려 나가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직격했다.
홍 시장은 이어 “곧 추경호 재판이 본격화되고 신천지·통일교 수사가 본격화 되면 그 당은 또한번 수렁에 빠진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또 “박근혜 전 대통령도 1심 선고후 부득이 하게 출당 시켰다”며 “윤 전 대통령도 출당에 버금가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모든 당쇄신 노력은 허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민석 수첩과 정청래 거부' 민주당의 서울시장 김칫국 [여론 뒤집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11t.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