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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2017년부터 전개해 온 이른둥이 초소형 기저귀 무상제공이 5년만에 333만 패드를 돌파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이른둥이들에게 꼭 맞는 작은 기저귀가 없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초소형 기저귀를 개발,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과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 사이트를 통해 초소형 사이즈를 무상 지원해왔다. 24일 서울 중구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모델들이 이른둥이 기저귀 기부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하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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