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할부금융실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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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수미기자] 여신금융협회가 초급자를 대상으로 할부금융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여신금융협회는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리스 실무 교육에 이어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할부금융사 직원을 대상으로 할부금융실무(초급과정) 교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동부 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설됐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지난 2006년 리스실무과정 교육을 시작으로 꾸준히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 역시 할부금융 실무자의 업무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평했다.